SELLOOP 소개
혼자 시작하는 셀러가
덜 헤매도록 만듭니다
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작하면 어떤 상품을 팔지, 그 상품을 팔아도 되는지, 얼마에 팔아야 남는지를 전부 혼자 판단해야 합니다. SELLOOP는 그 판단에 필요한 것을 미리 확인해 사람의 말로 보여 주는 서비스입니다.
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
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는 분
재고를 직접 매입하지 않고 B2B 위탁 상품으로 시작하려는 분. 무엇부터 봐야 할지 모를 때 첫 상품을 골라 드립니다.
이미 팔고 있는 분
상품 찾기와 등록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, 어떤 상품이 실제로 남는지 숫자로 보려는 분.
여러 채널에 파는 분
채널마다 수수료가 달라 같은 가격이라도 남는 돈이 다릅니다. 채널별로 나누어 계산합니다.
어떻게 만들고 있나
1
공식 경로만 씁니다
공급처·판매채널이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연동 방법만 사용합니다. 비공식 자동 수집은 하지 않습니다.
2
판단 근거를 남깁니다
어떤 상품을 왜 걸러냈는지, 그 가격이 왜 그렇게 계산됐는지를 기록합니다. 나중에 다시 물어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3
모르면 모른다고 합니다
확인하지 못한 것을 괜찮다고 넘기지 않습니다. 확인이 필요한 상품은 판매자에게 묻고, 답을 받기 전에는 등록하지 않습니다.
현재 상태 — 비공개 검증 단계(2026년 9월)입니다. 오너클랜 상품 수집과 위험상품 확인이 동작하며,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록을 검증하고 있습니다. 정식 서비스는 준비 중입니다.